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

    안산사진역사

안산 사진 역사

- 태동기 -

1987년 한해는 안산 사진 발전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한 해로 기억된다. 시민의 예술 문화 발전을 목표로 
산, 학, 민의 주도로 시작된 안산문화 예술의 축제인 제1회 별망성 예술제의 시작 원년이다.

1987년10월3일 탄생되어 오늘에 이르기까지 안산 사진계의 한 축을 이루고 있는 예인회가 1988년 10월 
제1회 전시회를 개최함으로서 안산 사진계의 초석이 되었으며 뒤이어서 우정회를 비롯한 여러 사진 동호회가 
발족되어 왕성한 사진활동을 전개하기에 이르렀다

초기 별망성 예술제의 사진공모전 심사는 홍유관 선생님(작고)께서 하였으며,
원로 사진작가이신 황장호 선생님께서 1991년 제1회 개인전을 안산에서 개최하였고, 매년 총 3회의 개인전을 펼쳤다.

그 후 많은 사진인들의 저변 확대와 전임 등 안산에서의 왕성한 사진 활동기의 시작이라 할 수 있겠다.

1995년 수원성 촬영대회에서 각 서클의 구심점들이 안산시 사진 연합회의 필요성을 느껴 
그들의 주도로 결성을 도모하여 안산시 사진써클연합회를 구성하였다.

 - 정착기 - (가칭)안산사진작가협회 창설동기

1996년 2월15일 안산스타프라자 4층 스타 생맥주집에서 임영제, 홍성화, 이맹윤, 김영일, 고희환, 백상현, 전헌균 등이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 설치에 관하여 논이하던 중 안산 사진계에 구심점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가칭)안산사진작가협회를 창설하는데 다같이 동의하고 안산 사진써클 연합회에서 
그 의견을 결정하여, 사협 점수 17점 이상은 정회원(8명). 사협 점수 10점 이상 17점 이하는 준회원(16명)으로 입회하였고 
1996년 4월14일 본오동 대한웅변학원에서 각 동아리 회장단 및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안산사진작가협회 창단식을 하였다. 

이 시기에 참여한 동아리는 예인회, 모티브, 한빛, 우정회, 빛그림, 예향회, 주부사진동우회, F.I.C. 안산포토 등이 참여하였으며 
초대임원으로서는 회장 김영일, 부회장 백상현, 총무 전헌균, 감사 이관호 등이 임명되었다. 
활동중 4월20일 임원 개편으로 회장 김영일, 부회장 고희환, 총무 전헌균, 기획 임영제, 홍보 하성원, 
재무 강종환, 감사 김태호, 정명근 등이 임명되어 열심히 활동하였다. 

1998년 7월 05일 (가칭)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 설치 준비위원회가 
안산 예총 사무실에서  김영일, 강태수, 김전식, 지종만, 유환영, 정기준, 이봉석, 이진혁, 백상현 등이 
1차 발기총회를 함으로서 오늘의 전신인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산지부가 1998년 7월25일부로 지부설치 규정에 의한 심의결과 인준하였음을 협회로부터 통보 받았다.